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견적을 재는 법과 멈춘 날의 차례, 그리고 통화 창구입니다.

신청을 정하기 전 마지막으로 따져 볼 것과, 쓰기 시작한 뒤 가장 당황하는 날의 이야기를 묶었습니다. 물어볼 곳은 한 번호예요.

노트북 화면을 확인하며 메모하는 여성 —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견적을 재는 법과 멈춘 날의 차례, 그리고 통화 창구입니다.
BESTPAY무선카드단말기 신청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받아 둔 견적, 어느 쪽이 가벼울까요?

    견적서가 두 장 넘게 쌓였다면 이 편부터 여세요.

  2. 토요일에 기기가 멈추면 어떻게 할까요?

    토요일 장사가 한 주 매출을 가른다면 이 편이 먼저예요.

  3.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읽기보다 묻는 쪽이 빠르다면 바로 이 편으로 가세요.

수수료는 요율 하나가 아니라 네 칸의 합으로 재요

첫 편은 견적을 재는 법입니다. 요율 숫자를 여러 군데서 듣고 가장 작은 것을 고르는 식으로는 가벼운 쪽을 가리지 못해요. 요율은 나가는 돈의 한 칸일 뿐이고, 무선 단말기에는 달마다 나가는 통신 칸이 하나 더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견적서의 줄을 네 칸 메모지에 옮겨 열두 달 치로 폅니다. 그렇게 낸 합이 그 견적의 진짜 무게예요.

받아 두신 종이가 있으면 줄마다 어느 칸인지 옮겨 적어 보세요. 빠진 칸은 물음표로 두고 그 업체에 되물으시면 됩니다. 지금 쓰는 단말기가 있으면 지난달 입금 내역으로 실제 떼인 돈을 같은 칸에 올려요. 저희 조건도 같은 칸 차례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올려 보니 지금 쓰시는 쪽이 덜 무겁다면 옮기지 않는 것도 답이에요. 고르는 일은 메모지를 손에 쥔 사장님 몫입니다.

멈춘 날에는 접수부터, 손보는 일은 평일부터예요

둘째 편은 쓰기 시작한 뒤의 이야기입니다. 무선 단말기를 쓰는 가게는 토요일과 일요일이 대목인 곳이 많고, 기기는 하필 바쁜 날 탈이 나요. 저희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습니다. 다만 쉬는 날에는 전화로 접수만 받고, 손대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이 차례를 신청 전에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둘째 편의 뜻이에요.

토요일에 멈췄다면 월요일을 기다리지 말고 그날 접수해 두세요. 언제부터 어떤 증상인지 두 마디면 됩니다. 증상이 생생할 때 전해야 빠뜨리는 것이 없어요. 그 이틀 동안 손님을 어떻게 받을지는 계약마다 열린 길이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토요일 매출이 큰 가게라면 신청하실 때 이 물음을 미리 꺼내 두세요. 답을 들으면 메모해 계산대 옆에 붙여 두시길 권합니다.

물어볼 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호입니다

셋째 편은 통화 창구입니다. 상담은 장사 종류 한 줄과 기기를 들고 나갈 자리 한 줄이면 열려요. 전화가 어려우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같은 두 줄을 남기시면 됩니다. 가입비 0원을 비롯한 여는 값 넉 줄과 통장을 건드리는 네 칸을 한 통화에서 같이 짚어 드려요. 상담은 무료이고, 듣고 나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행하기로 하시면 서류를 같이 챙기고,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한 다음 계약서와 약정서로 조건을 굳힙니다. 종이가 되돌아오지 않은 가게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열리는 것이 흐름이에요. 받는 날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고, 단말기는 배송비 없이 택배로 갑니다.

신청 때 누른 번호를 고장 난 날에도 그대로 누르면 된다는 점만 기억하세요.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최저가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수수료 상담을 받으면 지금보다 낮아지나요?

네 칸에 올려 봐야 알 수 있어요.

낮아진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조건을 네 칸에 올려 열두 달 치로 펴 보고, 저희 조건을 같은 칸에 올려 봐야 어느 쪽이 가벼운지 나와요. 지금 조건이 이미 가볍게 나오는 가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대로 쓰시는 것이 맞아요. 옮기는 번거로움과 지금 계약에 남은 조건까지 넣고도 남는 것이 뚜렷할 때만 옮기는 쪽을 생각하세요. 저희 요율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한 다음에 정해지니 그때까지의 숫자는 예상입니다. 확정된 숫자로 합을 다시 낸 뒤에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어느 쪽으로 나오든 지금 통장에서 무엇이 빠지는지는 알고 가시게 됩니다.

다른 곳 견적서는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줄마다 네 칸에 옮겨 적어 두세요.

종이로 받으셨다면 그 종이를 옆에 놓고 줄을 하나씩 읽어 기기와 통신, PG수수료, 연관리비 칸에 옮기시면 됩니다. 말로만 들은 견적이라면 떠오르는 대로 적어도 괜찮습니다. 요율이 얼마라고 했는지,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다고 했는지, 기기는 어떤 조건이라고 했는지 정도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빠진 대목은 물음표로 표시해 두고 그 업체에 되물으세요. 업체 이름은 적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재려는 것은 누가 썼느냐가 아니라 어느 칸에 무엇이 적혔느냐예요. 세금이 든 숫자인지 뺀 숫자인지도 한 줄 적어 두세요. 그 한 줄이 빠지면 두 요율을 같은 잣대로 놓을 수 없습니다.

주말에 접수하면 그사이 무엇을 해 두어야 하나요?

접수한 날과 증상을 적어 두세요.

전화로 알리셨든 글로 남기셨든 언제 접수했는지와 그때 전한 증상을 메모해 두시면 됩니다. 며칠 뒤 상황을 물으실 때 그 메모가 있으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글로 남기셨는데 닿았는지 모르겠다면 전화를 한 번 걸어 보세요. 쉬는 날에는 접수까지만 받고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그사이 증상이 달라졌거나 저절로 풀렸으면 그 사실도 알려 주세요. 전원을 여러 번 껐다 켜지는 마시고 멈춘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틀 동안 손님께 드릴 말 한 줄도 정해 두세요. 카드가 안 된다는 말보다 다른 방법을 알려 드리는 말이 손님을 붙잡습니다.

신청 상담과 고장 접수는 번호가 다른가요?

같습니다. 번호는 하나예요.

견적을 묻는 곳과 고장을 알리는 곳이 같은 번호입니다. 010-3970-2769 한 줄만 저장해 두시면 돼요. 번호가 여럿이면 급한 날 어디에 걸어야 할지부터 헷갈립니다. 단말기를 들고 나가는 직원이나 식구 휴대폰에도 이 번호를 넣어 두세요. 사장님이 자리에 없을 때 기기가 멈추면 그분들이 바로 걸 수 있어야 합니다. 문자와 카카오톡으로도 같은 번호로 물으실 수 있어요. 계산대 옆에 번호를 적어 붙여 두시면 번호를 찾느라 허둥대는 일이 줄어듭니다. 거실 때는 가게 이름과 용건을 먼저 말씀하시면 이야기가 빨라요. 급한 날에는 번호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쓰는 중에 수수료가 궁금해지면 다시 상담받을 수 있나요?

그럼요. 입금 내역을 들고 물으세요.

쓰시는 동안 통장에 찍히는 숫자가 처음 들은 것과 맞는지 궁금해지는 날이 옵니다. 그럴 때는 지난달 매출과 입금 내역을 나란히 놓고 계약서 요율대로 셈해 보세요. 셈이 맞지 않으면 그 내역을 들고 문의하시면 됩니다. 장사가 커졌거나 파는 것이 달라져 조건을 다시 살피고 싶으실 때도 상담받으실 수 있어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신청 내용을 다시 검토해야 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다만 묻지 않고 몇 해를 두는 것보다 궁금한 날 물으시는 편이 나아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내역 두세 달 치를 손에 들고 물으시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토요일에 신청 상담도 하고 고장 접수도 할 수 있나요?

둘 다 받습니다. 전화는 365일이에요.

쉬는 날에도 상담 전화와 접수 전화를 받습니다. 신청을 알아보시는 분은 토요일에 통화해 사정을 말씀하시고 서류를 챙겨 두실 수 있어요. 기기가 멈춘 분은 증상을 접수해 두실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에 손대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시작해요. 신청 쪽도 상담 뒤의 걸음은 평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쉬는 날 통화의 쓸모는 월요일을 앞당기는 데 있어요. 미리 해 둘 수 있는 것을 다 해 두면 평일에 다음 걸음으로 넘어가기가 수월합니다. 토요일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셔도 되는 까닭이에요. 쉬는 날에 무엇까지 진행되는지는 통화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세 편을 읽지 않고 바로 전화해도 되나요?

됩니다. 글은 미리 훑어보는 용도예요.

글에 적은 것은 통화에서 다 물으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읽고 오시면 통화가 조금 짧아질 뿐이에요. 장사 종류와 기기를 쓰실 자리만 생각해 두고 거시면 됩니다. 견적서나 지난달 입금 내역이 있으면 통화 전에 옆에 꺼내 놓으세요. 그러면 첫 통화에서 바로 네 칸을 놓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손님 때문에 통화가 끊겨도 괜찮아요. 한가한 때에 다시 거시면 됩니다. 묻고 싶은 것이 하나뿐이어도, 아직 정한 것이 없어도 편하게 누르세요. 상담은 무료이고 듣고 나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칸을 메모해 두셨다면 그 종이를 옆에 놓고 거세요. 빠뜨리는 물음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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