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가 싼 곳을 찾으시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긁힐 때마다 떼이는 돈이니 조금만 달라도 한 해가 쌓이면 차이가 커져요. 그런데 싼 곳을 찾는 방법이 요율 숫자를 여러 군데서 듣고 가장 작은 것을 고르는 것이라면 셈이 틀어지기 쉽습니다.
요율은 나가는 돈의 한 칸일 뿐이기 때문이에요. 한 칸이 가벼워도 다른 칸이 무거우면 합은 무겁습니다. 카드결제수수료 상담을 저희가 요율 하나가 아니라 네 칸으로 하는 까닭이 여기 있어요. 숫자를 듣기 전에 그 숫자가 놓인 자리부터 살피셔야 합니다.
견적서를 두 장 놓고 읽으면 줄 이름부터 다릅니다. 한 곳은 관리비라고 쓰고 다른 곳은 서비스료라고 써요. 한 곳은 부가세를 넣은 요율을, 다른 곳은 뺀 요율을 적습니다. 달마다 드는 값을 견적서에는 적지 않고 계약서에만 적는 곳도 있어요.
이런 종이들을 그대로 나란히 놓으면 같은 것끼리 재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재기 전에 줄을 맞추는 일이 먼저예요. 줄을 맞추고 나면 어느 견적이 무엇을 빼놓고 말했는지가 저절로 드러납니다.
무선 단말기는 줄이 하나 더 있어 더 헷갈립니다. 선 없이 신호를 주고받는 길에 요금이 붙는 계약이 있기 때문이에요. 유선 단말기 견적만 받아 보시던 분은 이 줄을 찾아볼 생각을 못 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요율은 같은데 통신 칸이 차 있는 견적과 비어 있는 견적은 한 해 뒤에 통장이 다르게 남아요.
쉬는 달에도 나가는 돈인지까지 따지면 계절 장사를 하시는 분께는 더 큰 차이가 됩니다. 그래서 무선 견적은 요율보다 달마다 나가는 줄을 먼저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려요. 그 줄이 어디에도 안 적혀 있으면 없는 것인지 빠뜨린 것인지 물으셔야 합니다.
받아 둔 견적서는 네 칸 메모지에 옮겨 적어 보세요
시작은 받아 두신 견적서입니다. 종이 한 장을 네 칸으로 접고 기기, 통신, PG수수료, 연관리비라고 적으세요. 그다음 견적서의 줄을 하나씩 읽어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 옮겨 적습니다. 종이로 받지 못하고 통화로만 들으셨다면 기억나는 대로 적으셔도 돼요.
빠진 줄이 있어도 괜찮으니 있는 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빠진 줄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부터가 이 일의 쓸모이기 때문이에요. 견적이 두 군데라면 메모지도 두 장을 만드세요.
옮기다 보면 이름이 낯선 줄이 나옵니다. 그런 줄은 무엇을 위한 돈인지, 한 번 나가는지 달마다 나가는지를 그 업체에 되물어 적으세요. 견적서에 적혀 있지 않은 칸은 물음표로 남겨 둡니다. 그 물음표가 사장님이 그 업체에 되물으셔야 할 질문이에요.
달마다 통신 요금이 붙는지, 해마다 도는 돈이 있는지, 그만둘 때 값이 생기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답을 받으면 물음표를 지우고 칸을 마저 채우세요. 물음표가 남은 견적은 아직 잴 수 없는 견적입니다.
견적서가 없는 분도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처음 단말기를 들이시는 분은 잴 종이가 없는 것이 당연해요. 그럴 때는 저희 조건을 네 칸 차례로 들으시는 것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들은 내용을 메모지에 적어 두셨다가 다른 곳에서도 같은 칸을 채워 달라고 해 보세요.
그러면 저희와 나란히 놓을 종이가 생깁니다. 한 군데 조건만 듣고 정하시는 것보다 그렇게 한 번 재 보고 정하시는 편이 뒤탈이 적어요. 어디서 들으셨든 네 칸은 사장님이 손수 재시라고 권하는 틀입니다.
네 칸을 열두 달로 펴서 합을 내 보세요
줄을 다 옮겼으면 한 해 치로 폅니다. 처음 한 번 나가는 값은 그대로 두고, 달마다 나가는 값은 열두 번을 더해요. 건마다 떼이는 값은 한 달에 카드로 받으시는 돈을 어림해 한 해 치를 셈합니다. 해마다 도는 값은 한 번 더합니다.
이렇게 펴 놓은 합이 견적의 진짜 무게입니다. 요율만 놓고 재던 때와 차례가 뒤바뀌는 일이 드물지 않아요. 요율이 가장 낮던 견적이 합에서는 가운데로 가기도 합니다.
어림 매출은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달에 카드로 받는 돈이 대략 얼마쯤인지만 넣어 보세요. 장터에 나가는 달과 쉬는 달이 갈리는 장사라면 달마다 다르게 넣어 봅니다. 매출을 크게 잡았을 때와 작게 잡았을 때를 둘 다 펴 보면 어느 견적이 어느 쪽에서 가벼운지가 드러나요.
손님이 많은 가게는 건마다 떼이는 칸이, 긁히는 날이 드문 가게는 정해져 나가는 칸이 합을 좌우합니다. 사장님 가게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에 따라 눈여겨볼 칸이 달라져요. 네 칸은 그것을 한눈에 가려 줍니다.
저희 조건도 같은 칸 차례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택배비 줄에는 0이 들어가요. 기기와 통신, 연관리비 칸에는 사장님 계약에 해당하는 줄이 있는지를 물어 적으시고, PG수수료 칸에는 셈법과 예상 숫자를 적으세요.
예상이라고 적는 까닭은 요율이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한 다음에야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확정된 숫자는 계약서에 적힌 뒤에 메모지에 다시 옮기시면 돼요. 저희 칸에서 무거운 줄이 있다면 그 줄도 그대로 적어 두세요. 같은 잣대로 적어야 재는 일이 뜻이 있습니다.
지금 쓰는 조건도 같은 칸에 올려 보세요
이미 다른 곳 단말기를 쓰고 계신 분은 지금 조건이 가장 믿을 만한 견적입니다. 종이에 적힌 약속이 아니라 통장에 실제로 찍힌 숫자이기 때문이에요. 지난달 카드 매출과 그 몫으로 들어온 입금, 그리고 달마다 빠져나간 돈을 나란히 적어 보세요.
그것으로 실제로 떼인 돈을 어림할 수 있습니다. 계약할 때 들은 요율과 실제로 떼인 돈이 다른 일이 적지 않습니다. 잊고 있던 줄이 통장에서 발견되기도 해요. 지금 조건을 네 칸에 올리는 일은 옮길지 말지를 떠나 한 번 해 볼 만합니다.
지금 조건을 올려 보니 이미 가볍다면 그대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옮기는 데에는 서류를 다시 내고, 기기를 바꾸고, 손에 익은 화면을 새로 익히는 번거로움이 따라요. 지금 계약에 남은 기간이나 그만둘 때의 조건이 있으면 그것도 값입니다.
이런 것을 다 넣고도 남는 것이 뚜렷할 때만 옮기는 쪽이 이득이에요. 남는 것이 흐릿하면 지금 쓰시는 곳에 조건을 다시 물어보시는 길도 있습니다. 메모지를 들고 이 칸을 덜 수 있느냐고 물으시면 돼요. 그렇게 해서 지금 자리에 머무시는 것도 좋은 결말입니다.
옮기기로 하셨다면 날짜를 따져야 합니다. 쓰던 단말기를 정리하는 날과 새 기기를 쓰기 시작하는 날 사이에 카드를 못 받는 날이 생기면 장사가 끊겨요. 옮기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시면 됩니다. 새 기기 쪽은 종이가 다 찬 때부터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열리는 것이 흐름이고, 상자가 닿는 날은 주소에 따라 달라 따로 물어보셔야 해요.
옛 계약을 언제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는 그쪽 문서에 적혀 있으니 그 줄을 먼저 찾아 읽으세요. 그만둘 때 드는 값이 적혀 있다면 그것도 네 칸 옆에 적어 합에 넣어야 합니다. 하루도 못 받는 날이 없게 하는 것이 먼저예요.
네 칸을 놓고 고르는 일은 사장님이 하세요
네 칸이 다 채워지면 나머지는 사장님 일입니다. 어느 견적을 고를지는 사장님이 정하세요. 메모지에는 저희에게 유리한 칸도 불리한 칸도 그대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상담을 받았다고 신청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며칠 두고 보시다가 궁금한 칸이 생기면 다시 물으시면 돼요.
상담은 무료이니 물음표가 남은 칸이 있으면 몇 번이든 꺼내세요. 채워진 메모지는 다른 견적을 받을 때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고르실 때 숫자 말고 하나 더 살피시라고 권하는 것이 있습니다. 설명해 준 내용이 문서에 그대로 적히느냐예요. 견적 통화에서는 좋은 숫자를 말해 놓고 계약서에는 다른 글자를 적는 일이 있으면 합이 아무리 가벼워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요율과 입금일, 달마다 나가는 줄, 그만둘 때의 조건을 문서에서 직접 읽어 보세요. 저희와 계약하실 때도, 다른 곳과 계약하실 때도 같은 줄을 같은 차례로 읽으시면 됩니다. 메모지에 적은 숫자와 문서의 글자가 같으면 그 견적은 믿으셔도 돼요.
다르다면 서명을 멈추고 까닭부터 물으세요.
저희와 진행하기로 하셨다면 메모지의 예상 숫자가 확정 숫자로 바뀌는 구간을 지나게 됩니다. 서류를 내고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한 다음 실제 요율이 정해져요. 그 숫자는 문서에 적혀야 비로소 굳어요. 계약서의 숫자가 예상과 다르다면 서명 전에 그 차이와 까닭을 물어보세요.
그때 달라진 숫자로 합을 다시 내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남는 것이 뚜렷하면 서명하시고, 아니면 멈추시면 돼요. 메모지로 시작해 문서로 끝나는 것, 그것이 저희가 권하는 수수료 상담입니다.
견적을 잴 때는 이 네 줄을 지켜 보세요
요율 하나가 아니라 네 칸의 합으로 잽니다
빠진 줄은 물음표로 두고 그 업체에 되묻습니다
한 달이 아니라 열두 달 치로 펴서 잽니다
메모지의 숫자가 문서에 그대로 적히는지 읽습니다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견적,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견적서가 없어도 수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저희 조건부터 먼저 들으세요.
단말기를 처음 들이시는 분은 잴 종이가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럴 때는 장사 종류와 쓰실 자리를 말씀하시고 저희 조건을 네 칸 차례로 들으시는 것으로 시작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택배비 줄에는 0이 들어가고, 기기와 통신, 연관리비 칸에는 해당하는 줄이 있는지가 들어갑니다. PG수수료 칸에는 셈법과 예상 숫자를 적으세요. 그 메모지를 들고 다른 곳에도 같은 칸을 채워 달라고 해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받아 온 답을 저희 것과 나란히 놓으면 처음 하시는 분도 스스로 재실 수 있어요. 한 군데 말만 듣고 정하시는 것보다 뒤탈이 적습니다. 상담은 무료예요.
지금 쓰는 단말기 수수료가 높은지 가늠할 수 있나요?
지난달 통장 내역이면 가늠이 돼요.
지난달 카드 매출과 그 몫으로 들어온 입금, 달마다 빠져나간 돈을 나란히 적어 보세요. 그것으로 실제로 떼인 돈을 어림해 네 칸에 올릴 수 있습니다. 계약할 때 들은 요율과 통장에 찍힌 숫자가 다른 일이 있고, 잊고 있던 줄이 발견되기도 해요. 올려 본 결과 지금 조건이 이미 가볍다면 그대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옮기는 번거로움과 지금 계약에 남은 조건도 값이기 때문이에요. 남는 것이 뚜렷할 때만 옮기는 쪽을 따져 보세요. 내역이 여러 달 치라면 가장 최근 한 달만 먼저 올려 보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통장에서 무엇이 빠지고 있는지를 아시게 되는 것만으로도 얻는 것이 있어요.
견적서에 통신 요금이 안 적혀 있으면 없는 건가요?
없는 것인지 빠진 것인지 물어야 해요.
견적서에 줄이 없다고 그 돈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달마다 드는 값을 견적 단계에서는 적지 않고 계약서에만 적는 곳이 있어요. 무선 단말기는 신호가 오가는 길에 요금이 붙는 계약이 있으니 이 줄은 따로 물으셔야 합니다. 네 칸에 옮길 때 이런 칸은 물음표로 남겨 두고 그 업체에 되물으세요. 달마다 나가는지, 쉬는 달에도 나가는지, 누가 청구하는지 세 갈래입니다. 답을 받으면 물음표를 지우고 합을 다시 내세요. 저희 조건의 통신 칸도 같은 세 갈래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양쪽을 같은 잣대로 놓아야 재는 일이 뜻이 있어요. 물음표가 다 지워진 메모지라야 마음 놓고 잴 수 있습니다.
옮기면 쓰던 단말기는 어떻게 하나요?
지금 계약서의 줄을 먼저 읽어야 해요.
쓰던 기기를 돌려보내는지, 남은 값이 있는지, 언제까지 알려야 하는지는 지금 계약하신 곳의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그 종이를 꺼내 해당 줄을 찾아 읽으세요. 그만둘 때 드는 돈이 있다면 그것도 옮기는 값에 넣어 합을 다시 내야 합니다. 날짜도 따져야 해요. 쓰던 기기를 정리하는 날과 새 기기를 쓰기 시작하는 날 사이에 카드를 못 받는 날이 생기지 않게 하셔야 합니다. 옮기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시면 돼요. 옛 계약을 끝내는 연락은 사장님이 그쪽에 직접 하셔야 하는 일입니다. 그쪽에 물으실 말을 미리 메모해 두고 전화하시면 빠뜨리는 것이 줄어요.
상담만 받고 다른 곳과 계약해도 괜찮은가요?
괜찮습니다. 고르는 일은 사장님 몫이에요.
상담은 무료이고, 상담을 받았다고 저희와 계약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네 칸에 올려 보니 다른 곳이 더 가볍게 나오면 그쪽을 고르시는 것이 맞아요. 다만 그쪽과 서명하시기 전에 메모지에 적은 숫자가 계약서에 같은 글자로 있는지는 읽어 보세요. 요율과 입금일, 달마다 나가는 줄, 그만둘 때의 조건 네 군데입니다. 메모지와 문서가 같으면 마음 놓고 서명하시면 돼요. 다르다면 서명을 멈추고 까닭을 물으셔야 합니다. 쓰시다가 조건이 궁금해지는 날이 오면 그때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네 칸으로 재는 버릇은 어느 곳과 계약하시든 사장님께 남는 것이에요.
무선 단말기는 유선보다 수수료가 높은가요?
한 줄로 답하기 어려운 물음이에요.
기기가 유선이냐 무선이냐 하나만으로 요율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파시는 것과 장사하는 모양, 고르시는 입금일이 함께 재료가 돼요. 그래서 어느 쪽이 높다 낮다를 여기서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무선은 요율 말고 살필 칸이 하나 더 있어요. 신호가 오가는 길에 요금이 붙는 계약인지를 따져야 합니다. 요율만 놓고 유선과 무선을 재면 이 칸이 빠져 셈이 틀어지기 쉬워요. 계산대에 두고 쓸지 들고 다니며 쓸지가 먼저 정해져야 하고, 그다음에 네 칸의 합으로 재시면 됩니다. 쓰실 자리를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이야기할 수 있어요.
수수료 상담 전에 무엇을 챙겨 두면 좋을까요?
어림 매출과 받아 둔 견적이면 돼요.
장사 종류와 쓰실 자리, 한 달에 카드로 받으시는 돈을 어림으로 적어 두세요. 다른 곳 견적서가 있으면 미리 네 칸에 옮겨 적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지금 다른 단말기를 쓰고 계시면 지난달 매출과 입금, 달마다 빠진 돈도 함께 적어 두세요. 물음표로 남은 칸이 있으면 그 칸부터 물으시면 됩니다. 판 돈을 어느 날 받고 싶은지도 생각해 두세요. 입금일을 어느 쪽으로 고르느냐가 조건에 닿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손님 받느라 통화가 끊겨도 메모지가 있으면 끊긴 자리에서 다시 이어 가기 쉽습니다. 챙길 것이 하나도 없어도 상담은 받으실 수 있어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