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개통개통, 택배비는 0원이에요. 연락 주시면 빠르면 당일 개통으로 이어 드려요.

개통되는 날과 상자가 닿는 날은 따로 움직입니다. 둘을 한 달력에 올려 놓고 써야 하는 날에 맞추는 법을 적었어요.

테이블 위의 계약 자료를 함께 보는 두 사람 —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개통개통, 택배비는 0원이에요. 연락 주시면 빠르면 당일 개통으로 이어 드려요.
BESTPAY택배 받는 날 개통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배송비와 설치비는 청구하지 않아요

    단말기 상자는 택배비 0원으로 보내고, 선을 까는 공사가 없는 기기라 설치비 줄도 비어 있습니다.

  2. 개통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해요

    종이가 다 모인 때부터 헤아리는 속도이며 가운데 심사가 낍니다. 달력에 적어 드리는 날짜가 아닌 까닭이에요.

  3. 상자가 닿는 날은 상담에서 따로 물어보세요

    열리는 날과 상자가 닿는 날은 시계가 둘입니다. 장터나 행사 날짜가 잡혀 있다면 그 날을 먼저 꺼내야 두 바늘을 맞춰요.

개통되는 날과 상자가 닿는 날은 따로 움직여요

무선 단말기를 신청하면 두 개의 시계가 따로 돌기 시작합니다. 하나는 개통 시계예요. 서류가 다 모이고 심사를 지나 가게가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상태로 열리는 때를 가리킵니다. 다른 하나는 택배 시계로, 단말기가 든 상자가 사장님 문 앞에 닿는 때를 가리켜요.

두 시계가 다 멈춰야 첫 손님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통만 되고 상자가 오지 않았거나, 상자는 왔는데 개통이 덜 됐으면 기기는 아직 장식품이에요. 그래서 날짜를 물으실 때는 둘을 갈라서 물으셔야 합니다.

개통 시계는 서류와 심사가 좌우합니다. 서류가 한 번에 맞은 가게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열리는 것이 흐름이에요. 택배 시계는 받으실 주소와 상자가 떠나는 날이 좌우합니다. 가까운 곳과 먼 곳, 평일과 주말 앞은 닿는 날이 다르기 마련이에요.

저희가 이 자리에 며칠이라고 적지 않는 것은 주소마다 답이 달라서입니다. 숫자 하나를 적어 두면 어떤 분께는 지키지 못할 말이 돼요. 사장님 주소라면 언제쯤 닿는지는 상담에서 물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써야 하는 날이 있다면 두 시계를 그 날짜에 맞춰 당겨 놓아야 합니다. 토요일 장터에 들고 나가신다면 상자는 늦어도 그 전날 손에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서류와 계약은 그보다 앞서 끝나야 해요. 첫 통화에서 그 날짜를 먼저 꺼내고 서류를 언제까지 내야 맞출 수 있는지부터 물어보세요.

날짜가 빠듯한지 넉넉한지는 그 답에서 드러납니다. 빠듯하다는 답을 들으셨다면 그날 장사를 어떻게 치를지 다른 궁리도 함께 해 두셔야 해요. 될 것이라 믿고 있다가 당일에 상자가 없는 것이 가장 나쁜 경우입니다. 한 주만 일찍 전화하셔도 넉넉했을 일정이 많아요.

택배비와 설치비를 받지 않는 데에는 까닭이 있어요

단말기 상자는 택배비 0원으로 갑니다. 착불로 오지 않고, 받는 날 기사님께 건네실 돈도 없어요. 설치비도 받지 않습니다. 무선 기기는 벽에 선을 깔거나 계산대에 고정하는 공사가 없어 상자를 열고 전원을 켜는 것이 설치의 전부이기 때문이에요.

가입비와 개통비까지 더해 처음 여는 데 드는 네 줄이 0원입니다. 이 네 줄이 서명하실 문서에도 같은 글자로 적혀 있는지 눈으로 읽어 보세요. 말로 들은 0원과 종이의 0원이 같아야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0원이 닿는 범위는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상자를 보내는 값과 여는 값이 없다는 것이지, 단말기를 쓰는 동안 드는 돈이 다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는지, 통신 요금이 붙는지, 건마다 빠지는 PG수수료와 해마다 도는 연관리비가 어떻게 잡히는지는 별개의 칸입니다.

이 칸들은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지고, 신청서보다 먼저 이름부터 짚어 드려요. 택배비가 0원이라는 반가운 소식에 가려 뒤의 칸을 놓치시면 안 됩니다. 반가운 줄과 따져 볼 줄을 한 통화에서 같이 들으세요. 둘을 한 장에 적어 두면 첫 달 통장이 낯설지 않습니다.

상자를 되돌려 보내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기기에 문제가 있거나 사정이 바뀌어 쓰지 않게 됐을 때예요. 그럴 때 보내는 값을 어느 쪽이 내는지, 어디로 보내는지는 사정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실 대목입니다. 미리 물어 두고 서명하실 문서에서 해당 줄을 찾아 읽어 보세요.

받는 날의 0원만 듣고 돌려보내는 날은 묻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 묻기 머쓱한 질문이 아니니 통화에서 편하게 꺼내세요. 받는 날과 보내는 날을 둘 다 물어야 택배 이야기가 끝납니다.

빠르면 당일이라는 말은 이렇게 읽으시면 됩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이라는 말을 오늘 전화하면 오늘 쓴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어긋납니다. 이 말에는 조건이 둘 붙어 있어요. 서류가 한 번에 다 맞아야 하고, 가운데 낀 심사가 그날 안에 끝나야 합니다. 앞의 조건은 사장님이 챙기실 수 있지만 뒤의 조건은 저희 손 밖에 있어요.

그래서 약속이 아니라 흐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서류가 맞았는데도 하루가 넘어가는 날이 있고, 그럴 때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삼는다는 뜻이에요. 못 박아 드릴 수 없는 것을 못 박지 않는 것이 저희가 지키는 선입니다.

날짜가 밀리는 까닭은 대개 서류에 있습니다. 통장 주인이 대표자와 다르거나, 사진이 흐려 번호가 읽히지 않거나, 발급한 지 오래된 사본이 섞여 있을 때예요. 이런 것은 내기 전에 사장님이 먼저 살펴 두실 수 있습니다. 살피지 못하고 내면 심사 도중에 되돌아와 하루 이틀이 그냥 지나가요.

서류는 상담에서 같이 챙기니 헷갈리는 종이는 이름을 읽어 물어보세요. 통화 한 번으로 있는 종이와 없는 종이를 가르고 나면 그날 저녁에 서류를 다 내는 가게도 있습니다. 서두르고 싶으시면 서류부터 서두르시면 돼요.

주말과 공휴일이 끼면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요일 늦게 서류가 다 찬 가게와 화요일 오전에 다 찬 가게는 같은 당일 흐름이라도 실제로 열리는 날이 다를 수 있어요. 택배도 쉬는 날을 건너뛰어 움직입니다. 그래서 주 후반에 전화하시는 분은 주말이 끼었을 때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를 따로 물어보셔야 해요.

월요일에 써야 하는데 금요일에 시작하시는 일정이라면 그 사정을 그대로 들려주세요. 될 수 있는 대목과 어려운 대목을 갈라서 듣는 편이 헛된 기대보다 낫습니다. 주말 장사가 있으시면 주 초에 움직이시는 편이 넉넉해요.

상자를 받을 사람과 자리를 미리 정해 두세요

상자가 닿는 날을 맞췄어도 받을 사람이 없으면 하루가 더 갑니다. 장사 중에는 택배를 챙기기 어렵고, 가게 문을 닫는 요일에 도착하면 문 앞에서 묵게 돼요. 그래서 주소와 함께 받기 편한 요일을 미리 정해 두셔야 합니다. 가게로 받을지 집으로 받을지부터 정해 두세요. 푸드트럭이나 장터 좌판처럼 자리가 날마다 바뀌는 장사라면 집이나 창고처럼 늘 사람이 있는 곳이 낫습니다.

배달을 주로 나가시는 가게라면 주방에 사람이 남아 있는 때를 떠올려 보세요. 작은 것 같아도 이 한 줄이 첫 결제 날짜를 하루 당깁니다.

상자를 대신 받아 줄 분이 있다면 그분께 미리 일러 두세요. 직원이나 가족이 받아 두었다가 사장님께 건네는 식입니다. 다만 상자를 받은 뒤 처음 켜는 일은 사장님이 직접 하시길 권해요. 화면이 어떤 차례로 넘어가는지 손에 익혀야 하는 사람이 결국 사장님이기 때문입니다.

상자가 닿은 날과 사장님이 손댈 수 있는 날이 다르면 그 사이 날짜도 일정에 넣어야 해요. 장터 전날 밤에야 상자를 여는 일정은 피하세요. 적어도 하루는 손에 익힐 틈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기기에 따라 달라 받으시기 전에 통화에서 물어 두세요. 받으신 뒤에는 들은 구성과 같은지 한 번 맞춰 보시면 됩니다. 빠진 것이 있거나 겉이 상해 있으면 쓰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두고 전화로 알리세요.

쓰기 시작한 뒤보다 받은 직후에 알리시는 편이 이야기가 쉽습니다. 상자와 안에 든 종이는 며칠 버리지 말고 두시길 권해요. 사정이 생겨 돌려보내야 할 때 그 상자가 그대로 쓰입니다. 이런 소소한 것을 미리 알아 두면 처음 받는 날 당황하지 않아요.

상자를 연 날에는 작은 금액부터 눌러 보세요

상자를 연 날 바로 손님 카드를 받는 것보다, 그 전에 한 번 눌러 보시길 권합니다. 개통되면 작은 금액으로 결제를 한 번 해 보는 거예요. 금액을 넣는 자리, 카드를 대는 자리, 끝났다는 표시가 뜨는 자리를 눈으로 익히면 첫 손님 앞에서 멈출 일이 없습니다.

연습은 손님이 없는 한가한 때에 하세요. 화면 생김새는 기기마다 달라 헷갈리는 대목은 전화로 물어보시면 돼요. 한 번이면 손에 익고, 며칠 지나 다시 헷갈리면 또 물으셔도 됩니다.

첫 결제 다음에는 입금을 살펴보세요. 당일정산을 고르셨는지 익일정산을 고르셨는지에 따라 첫 매출이 통장에 닿는 날이 달라요. 계약서 정산 칸에 적힌 날짜대로 들어왔는지 통장을 열어 맞춰 보시면 됩니다.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이니 그 통장의 입금 내역을 읽으세요.

금액이 매출보다 적은 것은 건마다 빠지는 PG수수료 때문입니다. 그 차이가 계약서의 요율과 맞는지 한 번 셈해 보시고, 맞지 않으면 그날 내역을 들고 물어보세요. 첫 입금에서 셈을 한 번 맞춰 두면 그 뒤로는 내역을 읽기가 한결 쉬워요.

쓰기 시작한 뒤에 기기가 멈추면 신청 때 그 번호를 다시 누르세요. 기기 탈을 알리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울리는 대로 받아요. 주말과 휴일에는 접수만 해 두고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들어갑니다. 그래서 토요일에 멈췄다면 월요일을 기다리지 말고 그날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아요.

상자를 받은 날부터 첫 입금까지, 그리고 그 뒤의 고장까지 연락처는 하나입니다. 신청할 때 통화했던 그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단말기를 들고 나가는 분들 휴대폰에도 넣어 두시면 더 좋습니다.

택배와 개통은 이렇게 기억해 두세요

  • 개통되는 날과 상자가 닿는 날은 따로 따집니다
  • 택배비와 설치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 빠르면 당일이라는 말은 서류가 다 맞았을 때의 흐름입니다
  • 받을 사람과 자리를 정해 두면 첫 결제가 하루 당겨집니다

무선카드단말기 신청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택배 상자는 신청하고 며칠 뒤에 도착하나요?

주소마다 달라 상담에서 답해요.

가까운 곳과 먼 곳, 주말을 앞둔 날과 주 초는 닿는 날이 다릅니다. 여기에 며칠이라고 적어 두면 어떤 분께는 지키지 못할 말이 돼요. 그래서 받으실 주소를 말씀하시고 그 주소라면 언제쯤인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상자가 언제 떠나는지도 함께 물어 두세요. 서류와 계약이 얼마나 빨리 끝나느냐가 도착 날짜에 같이 들어갑니다. 써야 하는 날이 있으면 첫 통화에서 그 날짜부터 꺼내 주세요. 그 날짜에 맞추려면 서류를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가 그다음 물음입니다. 일정이 빠듯하다는 답을 들으셨다면 그날 장사를 치를 다른 길도 생각해 두세요.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택배를 받을 때 기사님께 내는 돈이 있나요?

없습니다. 상자는 배송비 0원으로 가요.

착불이 아니어서 받는 날 문 앞에서 건네실 돈이 없습니다. 설치비도 마찬가지로 0원이에요. 무선 기기는 선을 까는 공사가 없어 상자를 열고 전원을 켜면 설치가 끝납니다. 이 두 줄은 가입비, 개통비와 함께 0원으로 두는 네 줄이에요. 서명하실 문서에 그렇게 적혀 있는지 직접 읽어 보세요. 혹시 받는 날 돈을 달라는 말을 들으시면 내지 마시고 저희 번호로 먼저 전화해 물어보세요. 기기와 통신, PG수수료와 연관리비는 0원 줄과 별개라 상담에서 따로 짚어 드립니다. 문서의 0원 줄을 휴대폰으로 찍어 두시면 받는 날 다시 떠올리기 좋아요.

개통이 됐는데 상자가 아직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개통과 배송은 따로 돕니다. 전화로 물어보세요.

개통은 서류와 심사가 끝나면 열리고, 상자는 택배 사정에 따라 닿습니다. 둘이 같은 날 끝나지 않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에요. 다만 들으신 날짜가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으면 기다리지 말고 전화나 문자로 물으세요. 써야 하는 날이 코앞이라면 그 사정도 함께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받는 주소에 사람이 없어 되돌아간 것은 아닌지, 받는 분 연락처가 맞는지도 사장님 쪽에서 살펴보세요. 가게 문을 닫는 요일에 닿아 문 앞에 놓여 있는 일도 있습니다. 상자를 받으시면 개통된 기기로 작은 금액부터 눌러 보시면 돼요. 그날 저녁 장사에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금요일에 신청하면 주말에 쓸 수 있나요?

된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서류와 심사, 택배가 다 맞아야 하는 일정이라 사정을 듣고 따져 봐야 해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이라는 개통 흐름은 서류가 다 찬 때부터 헤아립니다. 금요일 오전에 서류가 한 번에 맞았다면 흐름을 탈 수 있지만, 그 뒤에 상자가 닿는 날이 따로 있어요. 택배는 쉬는 날을 건너뛰어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시작해 그 주말에 쓰시려는 일정은 대개 빠듯해요. 날짜와 주소를 말씀하시고 될 수 있는 대목과 어려운 대목을 갈라서 물어보세요. 어렵다는 답을 들으셨다면 그 주말 장사를 치를 다른 길을 먼저 마련하셔야 합니다. 주말 장사가 있으시면 주 초에 전화하시는 편이 넉넉해요.

단말기를 받으면 제가 직접 설치해야 하나요?

상자를 열고 전원을 켜면 설치는 끝이에요.

선을 까는 공사가 없어 유선 단말기처럼 계산대에 고정하거나 기사님 방문을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설치비 줄이 0원이에요. 전원을 켠 뒤에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는 기기마다 달라 헷갈리면 전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개통되면 작은 금액으로 결제를 한 번 해 보며 손에 익혀 두세요. 연습은 가게가 한가한 때에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충전이 넉넉한지, 쓰실 자리에서 신호가 잘 닿는지도 그날 함께 살펴보세요. 자리 사정은 기기와 곳에 따라 달라 써 보셔야 압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장사 나가기 전에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처음 켜는 날은 손님이 없는 때로 잡으세요.

받은 단말기에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손대기 전에 찍어 두세요. 받은 날 알리셔야 수월해요.

상자를 여셨을 때 통화에서 들으신 구성과 다르거나 겉이 상해 있으면 그대로 두고 전화로 알리시면 됩니다.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화면이 이상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지만 주말과 휴일에는 접수까지만 하고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들어갑니다. 상자와 안에 든 종이는 며칠 버리지 말고 두세요. 되돌려 보내야 할 때 그대로 쓰입니다. 돌려보낼 때의 배송 값이 어떻게 되는지는 사정에 따라 달라 그때 물어보셔야 해요.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사진 두세 장을 찍어 두시면 설명하기가 쉽습니다. 전원을 여러 번 껐다 켜 보시기 전에 먼저 알리세요.

개통 날짜를 문서로 약속받을 수 있나요?

개통 날짜는 문서에 적지 않습니다.

가운데 심사가 끼어 있어 저희가 못 박을 수 없는 날짜이기 때문이에요. 문서에 적히는 것은 지킬 수 있는 줄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택배비가 0원이라는 것, 요율과 고르신 입금일 같은 것들이에요. 개통이 며칠 걸리는지는 서류와 심사에 달려 있어 흐름으로만 말씀드립니다. 진행 상황이 궁금하시면 기다리지 말고 물어보세요.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써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여러 번 말씀하셔도 지나치지 않아요. 지키지 못할 말을 종이에 적지 않는 것도 약속의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날짜가 궁금한 것은 당연하니 몇 번이든 물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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